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명예기자단2기]수원의 공중화장실을 답사하고........ 김가온 2012-08-15 622  

해우재에서 수원의 대표적인 공중화장실을 답사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반딧불이 화장실이다. 화장실이 도로가에 있다는 점과 친환경시설인 중수처리시설이 있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이 화장실은제1회 아름다운화장실로 발탁 되었다고 해서 무언가가 달라보였다.

그다음으로 간곳이 화성행궁 화장실이었다.

나도 가본적이 있어서 왠지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때는 급해서 잘몰랐는데 자세하게 보고나니까 건물의 구조가 신기했다. 설명을 들어보니까 화성의 성곽을 형성 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간곳은 만석공원 화장실이다. 난 이 화장실이 제일 맘에 들었다. 왠지 옛날풍이 많이나서 그런 것같다. 안쪽에는 민속벽화가 그려져 있고 천장은 서까래로 되어있다.깨끗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왠지 내마음까지 깨끗해지는듯 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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