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명예기자단2기)수원 대표 공중 화장실에 견학을 가다... 전민서 2012-08-14 670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14일 해우재 어린이 명예 기자단2기는 방학 체험으로 수원 대표적 화장실을 다녀왔다 . 어린이 기자들과 부모님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화장실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할수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본 체험은 반딧불이 화장실,와성횅궁화장실,만석공원 화장실은 각 화장실 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었습니다 

 

 

1.반딧불이화장실...

반딧불이 화장실은 개발도상국에서 화장실을 보기위해 오고 그 자주오는 곳이 반딧불이 화장실이다..그리고 소변을 보면서 밖의 호수와 산을 볼수 있도록 작은 유리창이 있어서 밖을 볼수 있다

 반딧불이 화장실은2002월드컵 개치시 만들어졌습니다.현상공모에 의해 만들어진 수원 대표 화장실이다. 반딧불이 화장실의 특징은 세면대에서 사용한 물을 버리기 아까워서 그 물을 정화시켜서 변기로 보내는 일을 해서 연간 약0.190톤의물을 절약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1992년도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을 받았습니다.

 

2.화성왱궁화장실.

화성횅궁 화자일은 화성외각의 모양처럼 둥근 모양의 화장실을 만들었다 문앞에는 밴치와 유리뒤의 대나무등이 있어서 볼일을 본후 그곳에서 쉴수도 있을것 같다 (화장실안) 다용도 화장실로 임산부,노약자,장애인들을 배려한 특별 화장실이 있었다.

 

3.만석공원 화장실.

이 화장실은 3군데의 화장실중 가장 좋은것 같다.

만석공원 화장실은 태양열 발전 시설로 애너지 절약 시스템이 설치되어있다 그리고 모유수유실까지 갗추어지고 문화행사들이 많이 열리는 공원이다 8/14일에는 무궁화 축재를 준비하는것 같앗다.만석공원은 공원과 근접성이 뛰어나서 편리한 화장실인것 같다.그리고 반딧불이 화장실과 같이 만석공원 화장실도 새면대 에서 쓴물을 정화 시쳐서 다시 변기로 보내 물을 만이 절약하고 있다 그리고 화장실 출구로 나가다 보면 토란 잎들과 물레 방아들이 있어다 그리고 화장실은 금연구역이다 그래서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면 센서들이 연기를 보고 작동 하여서 담배 피지 마시라는 소리가 나온다..2005년11월 아름다운 화장실 제2회 대상을 받아 만석공원 화장실이 반딧불이 화장실을 뒤이었다.

 

 

 

화장실은 단시 볼일을 보는곳이 아니라 문화의 한 공간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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