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어린이명예기자3기] 해우재에 갖다 온 소감 정혜주 2013-05-18 473  

오늘 지난 5월 4일에 있던 발대식에 못 가서 해우재를 찾아갔다.

갔는데 볼 것이 많았다.

야외에서 본 것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매화틀과 매화그릇이었다.

궁중에서 쓰던 휴대용 변기의 아름다운 이름이다 임금의 대변을 매화꽃에

비유하였으며, 실제로 어의는 대소변의 빛깔, 냄새, 그리고 맛으로 임금의

건강을 살폈다고 한다. 내가 직접 앉아보았는데 임금님이 쓰시는 거라 그런지 매우 푹신푹신하고 편했다.

실내에서 알게 된 것은 화장실 협회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해우재3기어린이명예기자단이 되었으니 화장실 문화를 아름답게 가꾸고

홍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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