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해우재 명예기자단 2기 박지수]순천만 화장실 박지수 2012-10-13 845  

 

▲순천만 와온 부락에 위치한 노을 공원의 화장실의 겉모습

 

나무로 만들어서 마치 자연과 하나된 듯한 노을 공원의 화장실 겉모습.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변기와 그 주변은 깨끗하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악취가 조금 난다. 그래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쾌해할 수도 있다.

또, 변기 위의 모서리 부분에 거미줄과 벌레들, 그리고 거미들이 많아 사람들이 이 화장실을 사용하기 싫어지는 마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은 좋은 화장실이고, 또 아주 바닥에 검은 발자국이나 물기가 없고, 더럽거나 벽에 얼룩 자국이 없어 위생은 그럭저럭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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