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근심을 풀고 갈수있는 화장실 조윤빈 2014-08-25 516  

안녕하세요^^ 

해우재 명예기자단4기 조윤빈입니다.

수원의 공중화장실을 견학하면서 새롭게 느낀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이용한 공중화장실이였지만 화장실마다 지니고 있는 의미를 생각하지 못 하고

그냥 지나친 것이 후회가 될 정도로 아름답고 멋이 있었습니다.

화장실마다 깨끗한 환경과 디자인이 저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는 순간 처음 느끼는 기분은 

"정말 편안하다." "쉬어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 습니다.


처음에 해우재란 이름이 다소 낯설기도 했는데....

왜 해우재의 뜻이 근심을 푸는 집이라고 하는지 화장실 견학을 갔다 와서야 그 의미를 깨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휼륭한 수원의 화장실을 누구라도 방문해서 우울한 기분과 근심 걱정을 모두 풀고 가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수원의 관광명소로 화장실 문화를 널리 알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조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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