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화장실아트체험> 해우재 박상혁 기자 admin 2015-09-22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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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우재에서 교육이 있어서 슈퍼매치를 뒤로하고(결과는 0-3. 수원의 패배.) 해우재에 갔다. 우리는 유리공예를 배웠다. 똥모양 열쇠고리도 만들고 소변기도 그렸다. 유리는 800도에서 2분정도를 구웠다. 파란색 염료가 하늘색이 되었고, 초록색은 풀색이 되었다.

소변기에 처음 그림을 그릴 땐 "설마 누가 오줌쌌던곳에 하는 건 아니겠지" 했지만 개똥같은 소리였다.
계속 그리면 그릴수록 빠져드는 느낌!
지켜보고있다!
쾌변하세요~ ^^
오줌지렸대요~ 얼레리 꼴레리~
이게 열쇠고리!
구워낸 직후
오븐에 넣는 중
색칠~~두께는0.2mm
이건 소변기에 붙임
풀로 붙여주기~~
사실 염료 색칠 전에는 똥색이였답니다~~ ㅋㅋ
수업 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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