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우주에서 먹고 싸고 응가하기> 최준영 2015-07-22 424  

안녕하세요 저는 최준영 기자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걸 깜빡해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올리네요.(죄송합니다)

어쨌든 저는 이번 수업에서 우주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왔는데요,

우주에서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는 먹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해우재 선생님들께서 우주 음식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수분이 빠져서인지 맛이 없더라고요.

그 다음에 힘든 건 우주복을 입는 일입니다. 우주복의 무게가 보통 100kg정도 한다는데 입는데만 1시간이 걸린다네요.

또 응가를 하는데도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우주 비행사들은 어떻게 이 시련을 다 이겨내고 우주에서 생활할까요?

전 매우 궁금합니다. 저라면 힘들어서 못할 것 같네요.

이번 수업은 저에게 아주 많은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정보를 여기서 다 알려주네요.

그래서인지 왠지 선생님들께 감사하네요.

우리 해우재에 와 보시면 다양한 흥미로운 체험과 화장실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꼭 한 번 와보세요. 만족감을 많이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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