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우주에서 먹고 싸고 응가하기> 해우재 박상혁 기자 admin 2015-07-15 471  

오늘은 해우재 수업날~^^
주제는 '우주에서 먹고 자고 응가하기'. 수업전 그래티피였나? 하는 우주 영화를 보고 수업을 시작했다. 초창기 우주복은 알류미늄 나일론으로 꽁꽁 싸맸다. 그리고 우주에 가면 5~8cm이나 커진다니! 나도 가면 160은 넘길텐데~^^.
소변은 호스로 빨아들일 수 있지만 대변은 질름10cm의 구멍에 넣어야 해서 어렵다고 한다.
우주공간에서는 기저귀를 차고 그곳에 싼다고 한다.


위 우주복은 모두 러시아의 우주복이다. 러시아는 흰색, 미국은 주황색!
그다음은 우주식품을 먹고 배웠다. 우주식품은 수분이 5%이상 들어있지 않아 맛이 없다고 한다.
가장 왼쪽은 밥! (얘기듣고 충격, 맛보고 충격!)
그다음 왼쪽은 케잌, 에너지바. 빨간색은 딸기. 그리고 군대식품 건빵! 이게모두 약1,400 칼로리!
믿지 않겠지만 이게 아이스크림! 믿거나 말거나~ㅋ
그런데 안먹으면 후회!
오늘도 맛있고 재밌는 하루였다. 나중에 우주식품 매장을 찾아 사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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