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우주에서 먹고 싸고 응가하기> 기자후기 정지윤 2015-07-05 385  

안녕하세요~해우재 5기 기자 정지윤입니다.

어제(7월 4일), 해우재 기자로서 두 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램명은 '우주에서 먹고 싸고 응가하기'였는데요, 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우주에서의 생활은 지구에서처럼 의,식,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의생활 소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주인들은 우주선 안에서는 선내작업복을, 발사와 재진입 등의 상황에는 선내우주복을, 우주공간에서는 선외우주복을 착용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식생활입니다. 우주 식량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피와 무게를 최소화했다.

-풍부한 칼슘이 함유되어 있으며 자극적인 맛이다.

우주 식량을 맛보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는 우주 아이스크림의 맛이 제일 아쉬웠습니다.여름에 시원하게 먹는 그 맛!을 느끼지 못한다니,안타까웠습니다.

마지막은 주생활입니다. 우주에서의 배설 활동도 여기에 포함되는데요, 우주는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소변깔때기를 몸에 부착한 후나 변기의 좁은 구멍을 이용해 배설 활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주라는 공간이 일반인들에게는 상상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서 그런지 수업이 더 흥미로웠고, 실제 사용되는 우주복을 입어 보고 싶다는 욕망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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