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토리기자단 처음으로 간날!!~~ 이상민 2016-06-06 490  


안녕하세요? 저는 토리기자단 6기 이상민입니다.

오늘은 수원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모양의 박물관에 갔습니다.

그 박물관의 이름은 해우재 박물관 일명 똥 박물관입니다.

해우제 박물관은 1번 해우재가 있고, 2번 문화 센터가 있습니다..

해우재 박물관 토리기자단은 이번이 6기입니다.

전 기자단이 처음이라 100배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일단 위촉장을 받고나니 마음이 더 뿌듯했습니다. 그다음에 전시장 중 야외전시장을 둘러 보고나서

실내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실내에는 특이한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위치를 키면 화장실 안이 투명해지고 스위치를 끄면 화장실 안이 불투명해지는 화장실입니다..

또 세계 여러 가지 남녀 화장실 표기 기법을 보고 나서2층에 갔습니다. 2층에서는 전시물이 많았습니다..

그림도 있고, 해우재 박물관에게 편지쓰는곳도 있고, 퍼즐 맞추는곳도 있는데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기똥찬 몸속 여행이었습니다.

그뒤로는 1층에서 기사쓰는 방법을 배우고,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첫 기자가 된 저는 열심히 하는 토리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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