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속닥속닥 기자단 이야기! - 김명준 기자 admin 2016-11-18 340  

 

토리기자단을 처음 시작할때는 귀찮다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5월부터 이번 11월까지 했더니 생각이 바뀌었다

처음 발대식땐 이런게 있구나 라고 생각하니 생각이 바뀌었다

그리고 두번째 날엔 오늘은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고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다

도슨트 체험을 할때 부끄러웠는데 연습하고 하니까 많이 괜찮았던거 같다

그리고 공중화장실 견학땐 조금늦게 참여했는데 산에 올라가고 많이 걸었는데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오늘(11월 13일) 직육면체와 종이를 이용하여 동물만들기 교육에 참여해서 잘 했던것 같다

그리고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만드는 시간이 오래걸렸던것 같았다

지금까지 토리기자단을 하면서 좋은 시간 좋은 활동을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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