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속닥속닥 기자단 이야기! -최여진 기자 admin 2016-11-18 324  

 

5월부터 11월 오늘까지 단 한번의 빠짐없이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오빠의 추천으로

토리기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장 먼저 참여한 날은 5월21일 이였습니다. 이 날은 처음보는 친구들과 여러가지가 많이 낮설었지만 그래도 저는 이날이 제가 이 토리기자단이라는

공동체에 합류하게 되어 기뻣습니다

 

6월 11일 이날에는 다른 선생님이 오셔서 책표지 만들기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근데 저는 이때 속도가 조금 느려서 표지만 만들고 안쪽은 만들지 못했죠 그래서 그건 아쉬움이 남습니다

 

3번째 날 7월 16일에는 도슨트 체험을 했는데

이 체험은 몇명씩 짝을 지어 박물관에 오신 분들에게 똥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이 날 저는 누군지 모르는 처음보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자세히 설명해 보는건 처음이라 더더욱 뜻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넷째날엔 여러 화장실을 했는데 이날은 버스를 탔습니다

전 멀미 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죠

하지만 그래도 평범한 화장실이 아니여서 의미가 있었고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1월 13일 오늘은 처음보는 만들기 강사님이 오셔서 수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종이로 동물을 만들었죠 생각보다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토리기자단이 됨으로써 전체적으로 즐거웠고, 뜻깊은 날이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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