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11/13일 행복동물 만들기 및 해우재 토리기자단 6기 소감쓰기 이상민 2016-11-13 370  

오늘은 밖에서 놀고싶은 날이지만 나는 재미있는 해우재에 간다.

오늘은 뭐할지 궁금해 하며 해우재로 도착했다.

오늘은 바로 종이에다가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그렸다 그리고 잘라서 정육면체를 만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뱁새를 만들었다.

뱁새는 하얀색이다. 그렇지만 하얀색이 없어서 나는 하얀색과 가장 비슷한 하늘색으로 만들었다.

전개도는 어머니께서 도와주셨고, 자르기와 붙이기는 내가 했다.

다음에는 어머니의 힘을 빌리지 말고, 나 혼자서 만들고 싶다.

만든것은 뱁새,뱁새의 사과나무, 똥이 였다.

원래는 뱁새와 용을 만들려고 했지만 힘들어서 용은 못했다.

만들기 수업이 끝나고 소감쓰기를 했다.

나는 잘 못쓰지만 열심히 썻다.

다음주가 해우재의 마지막이다.

2016년 해우재 토리기자가 되어 화장실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해우재 토리기자 6기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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