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아름다운 수원시 공중화장실견학-이상민 기자 admin 2016-09-08 392  

 

처음으로 간곳! 반딧불이 화장실에 갔을때 다른화장실 보다는 냄새가 나지 않았다

너무 좁았는데 여자 화장실이 넓다고 청소하시는분이 말하셨다

두번째로 간곳은 광교 혜령공원 화장실이다

그곳은 새로세워져서 냄새는 안나고 깨끗했다

개방시간은 6시부터 저녁10시까지이다

반딧불이 화장실, 혜령공원 화장실의 공통점은 물을 정화한다

그런점에서 깜짝 놀랐지만 냄새도 안나고, 물을 아껴쓴다는 것에 대하여 좋아졌다

그리고 화장실은 원래 깨끗하다

우리가 깨끗하게 쓰면 깨끗하고

더럽게 쓰면 더러워진다

모든 사람이 깨끗하게 쓰려면 자기자신부터 고쳐야 한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다시가고싶고

다음에는 안다친 상태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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