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처음엔 카페인줄 알았어요 2011-09-30 627  

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전시관이더군요.
생각지도 않게 화장실 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아 사진을 못찍어 아쉽습니다.
상쾌한 가을날씨, 해우재 앞마당 돌아보니
꽃과 나무가 너무 좋더군요.
파라솔에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다음에 카메라 들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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