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관람후기 2012-06-22 543  

흐흐.....첨부파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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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재에 갔다온 후, 조수민의 관람후기.

 

나는 기자단선발식으로 해우재 에 갔다왔었다.

솔직히 나는 화장실 하면,‘더럽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그런

화장실 면에는 대책없는(?)아이었다.적어도 내 생각엔 말이다.

하지만 이번 시간을 계기로 화장실은 더럽다는 눈길도 있지만,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곳이 라는 것 도 깨달았다.

mr.toilet이라고 불리셨던 심재덕(님)은 화장실을 더 쓸모있는 곳으로 만드셨다.

그리고 난 양변기인 집이 그 집밖에 없다는 걸 알고 희소성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부정적으로 보면 ‘저기 에 어떻게 들어가?’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긍정적으로 해석하면)‘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양변기 집인 것이다.’

또,화장실이 없어서 쓰레기통 같은 곳을 화장실로 사용하는 아이들을 보니

화장실이 더럽다느니 불평 하지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화장실이 라도 축복이라 생각해야겠다.

나는 그 동영상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은것같다.

받은 저금통을 다 만든 다음에 부모님,내 가 같이 쓴다음에

나온 돈을 기부하기로하였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겠지만 그돈을 해우재에 기부통에 넣어서 도움이 조금 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결론적으로 정말 재미있는 탐험(비록구경이지만 )재미있었다.

멀게만 느껴지던 화장실이 그래도 (아주 조금이지만)가까워 졌다고 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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