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속닥속닥! 기자단 이야기 - 박상혁 기자 admin 2016-11-18 416  

 

나는 2015년 해우재 어린이 기자단 5기를 하고 이번에 두번째 해우재 토리기자단에 들어왔다

5월 21일 발대식에서 미스터 토일렛 회장님께서 임명장을 주시면서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도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씀을 해 주셨었다

이번에는 2연속 최우수 기자상을 받고 싶었고 작년보다 더 잘하고 싶었다

6월 11일 교육에는 기사를 어떻게 하면 더 잘쓸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글이 자연스러워 지는지를 배웠다

올해에는 토리기자단 6기와 함께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 5기도 같이 활동을 했는데

이교육을 받고 기사가 더 좋아졌다

9월3일에는 공중화장실 견학을 갔다 화장실을 둘러보며 "아 내가 작년에는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짚고 다녔었지" "아 여기는 작년처럼 깨끗하구나" 같이 작년의 기자단 생활은

어땠는지 생각이 많이 났다

11월 13일은 행복동물 만들기 교육이었다 미술감각이 거의 없어 직육면체 자체도 못만들고 풀칠도 잘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

한해를 열심히 달리니 벌써 끝자락이다

작년보다 더 잘하려고 마음을 먹고 시작했는데 도슨트체험에도 빠지고 마음먹은대로 글이 잘 써지지 않아 아쉬웠다

기자단 참여도 얼마 안한것 같은데 벌써 수료식이라는 것이 안타깝다

그래도 지난2년간 좋은추억을 많이 만든것 같다

해우재 토리기자단 선생님, 친구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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