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속닥속닥! 기자단이야기 - 박제상 기자 admin 2016-11-18 397  


드디어 마지막 모임이다

첫 발대식 날 너무 바빠져서 아쉬운 마음이 들던 때가 몇주 안된것 같이 매우 짧게 느껴졌으나

무려 6달이나 지난, 오랜기간이 흘렀다

발대식과 오늘을 제외하고 총 3번의 모임, 즉 교육이 있었으나 가장 인상적이었던 교육을 꼽자면 7월 16일의 도슨트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날 해우재에 오자마자 조 편성을 위해 뽑기를 했었다.

몇조를 할지 매우 고민이었는데 내 결정은 1조 였다

1조는 처음 온 방문객에게 해우재의 의미와 뜻 등의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는 코스여서 내용도 길고 복잡하였다

긴장하고 전시관에서 관람객에게 해설을 해 줄때에는 식은땀도 나고 말도 더듬거렸다

그러나 회를 거치면서 관람객들에게 더 자연스러워 졌다는 평을 받고 새로운 점을 관람객에게 알려준다는 것에 대한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

아직까지 한 기자 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해우재 토리기자단이었던것 같다

생각보다 짧게 느껴지고 회차가 적어 매우 아쉬웠다

내년에도 해우재 7기 토리기자단을 한번 더 해보았으면 좋겠다

열심히 가르켜주신 선생님들, 친구들,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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