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한겨레] 멀거나 시간 쫓기거나…여성노동자 59%, ‘화장실 문제’ 마음고생 admin 2021-03-06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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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985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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