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조선멤버스] [세상을 바꾼 물건] 미국서 1857년 화장실용 종이 첫 발명, 33년 뒤 두루마리, 1차대전 후 티슈 형태도 만들어졌어요 admin 2020-11-17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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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6/20201116000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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