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우리동네 공중화장실 소개하기(해우재문화센터 개방화장실) 고하윤 2021-06-25 100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11기 고하윤 기자입니다.

저는 해우재문화센터 1층에 있는 개방화장실을 조사해보았습니다.

화장실입구에 화장실 개방시간표(월요일~일요일, 오전 9시~ 오후 6시)와 코로나로 인하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보니 작은 테이블에 손소독제 비치되어 있었고, 사람이 들어가면 센서가 감지하여 전등이 켜지고 음악이 나왔습니다.


첫번째로 가족칸을 살펴 보았습니다. 가족칸에는 어른변기, 유아변기, 유아시트, 비상벨, 변기소독제, 비데, 휴지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유아칸을 들어가보았습니다. 2칸이 있었으며 변기모양은 공룡모양이었으며 문고리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비어있음과 사용중 표시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세번째로는 일반칸을 살펴보았는데 총 6칸이 있었으며 그 중 1칸은 고장수리중이었습니다. 휴지도 준비되어 있고 비상벨이 있어서 안심할 수 있는 화장실이었습니다.


네번째로는 장애인칸을 둘러보았습니다.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세면대, 거우ㄹ, 공기 살균기, 핸드타월, 비데, 휴지, 다목적 발판, 기저귀교환대, 기저귀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면대쪽을 살펴보았는데 일반세면대 2칸, 어린이세면대 1칸이 있었으며 핸드타월, 핸드워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화장실 점검표를 살표보니 오전9시, 오후1시, 오후5시 이렇게 3번 점검과 청소를 하고 있어서 화장실의 청결상태는 매우 깨끗하여 좋은 향기가 나고 있었고, 휴지 등 구비된 물품들도 모두 잘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입구의 문이 계속 열려 있어서인지 모기가 몇마리 보였고, 조사하는 도중 모기에 물리게 되었습니다.

모기방역에 조금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사 마치고 나오면서 해우재 문화센터 화장실 입구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우리동네 공중화장실 소개하기에 고하윤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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