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우리동네 공중화장실의 실태 (남사도서관, 상가화장실) 이은결 2021-06-20 100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이은결기자입니다.

제가 취재한 우리동네 공중화장실은 남사시립도서관과 공중상가화장실입니다.

첫번째로 남사도서관 화장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남사도서관의 화장실의 입구 사진입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화장실 표시가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남사도서관 여자화장실의 입구 사진입니다. 바닥에 쓰레기도 없고, 깔끔합니다.

위 사진은 도서관 유아용 변기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하도록 귀여운 용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변기뚜껑을 열어본 사진은 없지만, 변기좌석이 넓어서 아이들이 변기안으로 떨어질 위험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도서관의 청소년 및 성인용 변기입니다. 깔끔하고, 주변에 쓰레기가 없습니다.


남사시립도서관 화장실을 취재하면서 느낀점은 굉장히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있는 모습이였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용자분들의 화장실매너도 굉장히 뛰어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소하시는 분들께서도 화장실을 자주 청소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동네 상가 화장실입니다.

위 사진은 우리동네 다수가 이용하는 상가 화장실 입구 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대로, 화장실 표시가 잘 되어 있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상가 화장실에 좀 더 가까이 가보면, 위 사진처럼 영유아변기사용가능한 표시와 함부로 들어오지 않도록 잠금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상가화장실 내부를 보시면, 위 사진은 장애인용 화장실의 모습입니다. 남사도서관과 달리, 주변에 쓰레기가 흩어져 있으며

지독한 냄새가 나기도 했습니다.


상가화장실 세면대의 모습입니다. 오0오봉지와 손을 닦는데 사용한 휴지가 세면대 주변에 버려져 있습니다.


우리동네 다수가 이용하는 상가화장실은 남사도서관과는 다르게 위생상태가 불량하고, 쓰레기들이 함부러 버려져 있었습니다. 관리하시는 분들도 소홀한 것 같고,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화장실 에티켓도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공중화장실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따라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화장실 기본 에티켓을 잘 지켜준다면, 우리동네 공중화장실은 누구나 이용하고 싶고, 미소가 지어지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토리기자단 11기 이은결 기자 (2021. 6. 20. 일요일)




 
첨부파일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