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심재덕 선생님과 해우재 이야기 민정원 2021-09-06 97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의 민정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심재덕 선생님과 해우재 이야기를 기사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재덕 선생님은 1939년 1월 15일에 외갓집 뒷간에서 태어나셨고,

그래서인지 심재덕 선생님은 화장실에 대한 애착이 유별났습니다.

덕분에 개똥이라는 이름도 있었습니다.

심재덕 선생님은 1996년 수원시장으로 재직하시는 중에

2002년 한국과 일본의 월드컵을 유치하면서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운동을 하셨다고 합니다.

더 대단한건 이 운동의 선구자로 세계의 화장실을 바꾸는데 많은 공과 노력을 들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7년, 세계화장실 협회와 함께 몽골, 아프리카처럼 세계의 화장실이 없는 나라에 화장실을 설립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은 2007년 5월 전립선암을 진단받은 심재덕 선생님은 30년 동안 거주했던 주택을 

허물고, 2007년 11월 11일 해우재를 준공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전 수원시장이셨던 심재덕 선생님과 해우재 이야기를 기사로 써보았습니다.

심재덕 선생님이 사시던 주택까지 허물셔서 지금의 해우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심재덕 선생님의 많은 노력과 공을 잊지 않고 해우재 토리기자단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토리기자단의 민정원 기자였습니다.

                                                                                                                 -토리기자단 11기 민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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