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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빈곤국가의 화장실 권오혁 2021-08-29 80  
안녕하세요?

토리 기자단 권오혁 기자 입니다.

빈곤 국가의 화장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빈곤 국가의 화장실은 물이 없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한 가정 당 하나의 화장실은 찾아보기 힘들고, 공중 화장실도 수백 명이 사용하는 상황입니다.
긴 도랑이 화장실이 되는 경우도 있어 질병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도랑을 통해서 여러 국민들이 물을 마시는 데 대, 소변에 오염된 물을 마시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년에 설사병에 걸려 5세 미만 아이들이 수십 만~수백 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화장실이 없어 죽어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까요?해결의 방법은 많은 나라들의 관심인 것 같습니다.그리고 많은 적정 기술이 이용되는 것입니다.
피푸백이라는 적정 기술을 이용해 빈곤 국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피푸백은 생 분해 되는 비닐봉지로 빈곤 국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빈곤 국가의 화장실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적정 기술을 이용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려내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토리기자단 권오혁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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