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토리기자단 두 번째 미션 < 심재덕 선생님과 ( 전 수원시장이자세계화장실협회창립자) 해우재 이야기> 김기쁨 2021-08-28 122  
여러분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김기쁨 기자입니다. 

오늘은 기사 제목처럼 심재덕 선생님과 전 수원이자 세계화장실협회 창립자 해우재 이야기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심재덕 선생님을 알아봅시다.

심재덕 선생님은 1939년 외갓집 뒷간에 태어나 얻은 별명은 개똥이! 그래서 그런지 화장실에 대한 애착이 유별났습니다.
그리고 1995년 6월 27일! 민선 1기 수원시장에 당선되고,
얼마 후 7월 1일 제 22대 수원시장 취임!!
많은 업적을 남긴 후 
1998년 6월 4일 민선 2기 수원시장 재선!
그 후 7월 1일 제 23대 수원시장 취임!!
그리고 1999년 한국 화장실협회(KTA)를 창립 
그리고 2006년 세계화장실협회(WTA)가 창립되고,
2007에는 해우재가 창립되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죠~~ 

그래서 해우재가 지금의 이 큰 해우재가 된 것 이죠



오늘은 이렇게 심재덕 선생님과 해우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어땠나요 여러분? 

저는 조사하면서 
심재덕 선생님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심재덕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해우재도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토리기자단에 김기쁨 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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