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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영화공중화장실과 또옹카페를 다녀와서 박중수 ㅣ 2018-09-22 ㅣ 602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박중수입니다.

이번에 견학을 다녀온 영화공중화장실과 또옹카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화공중화장실/또옹카페 전경>   


이곳은 화장실이지만 재미있게도 2층으로 나누어져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1층은 무대,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은 또옹카페가 있습니다. 또한 바로 앞에 거북시장이 있습니다.    



                                                                                <화장실 전경>


이곳은 1층 공중화장실입니다. 장애인 화장실도 있고, 화장실 내부도 매우 깨끗하였습니다. 입구에는 거북시장의 마스코트 거북이(식스팩...)가 남자,여자 화장실이 어디인지 안내 해 주고 있습니다.




                                                                                    <또옹카페 전경>


 이곳은 2층에 있는 또옹카페입니다 . 빵도 먹고, 담소를 나누기 좋습니다. 화장실 위에 카페가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또옹카페에서 볼 수 있는 것>


또옹카페답게 다양한 종류의 똥과 관련된 상품들이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파는 빵도 똥모양이었는데, 맛도 여러가지라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똥으로 만든 액세서리도 무척 귀엽고 예뻤는데, 상풍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찰칵~!!!>


<느낀 점>


이번 견학을 다녀와서 이런 복합문화공간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런 곳이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 그리고 공중화장실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깨끗해서 놀랐다. 게다가 이 곳은 원래 주민센터였는데 예전엔 우범지대로 사람들이 기피하던 장소였지만 상인회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이렇게 바뀌었다고 한다. 화장실과  카페가 같이 있는 것도 놀라운데 공연장까지 있다니!!!!!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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