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심재덕선생님과 해우재 이야기! 배다윤 2021-09-16 93  

안녕하세요.

토리기자가 배다윤기자입니다.



오늘은  22대, 23대 수원시장님이셨던 심재덕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939년 1월 15일에 태어나셨고 어려서는 개똥이로 불리우다 말년에는 미스터 토일렛이란 멋진 이름으로 불리우다  

1999년 한국화장실 협회를 창설하고 2007년 세계화장실 협회를 창설하였습니다. 30년간 살던집을 허물고 해우재를 설립하였습니다. 해우재는 근심을 푸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해우재는 2007년 세상에서 가장 큰 화장실 조형물로 등재되었습니다. 2009년 1월 14에 돌아가셨습니다.


지금처럼 위생적이고 편리한 화장실은 인류의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을 높여가며 지구촌 환경보호에 적극적인 대책입니다. 2008년에서 공중화장실 보급사업 덕분에 우리는 깨끗한 화장실을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고속도로 휴계소화장실이나 공공시설 화장실들이 깨끗한건 모두 한국 화장실 협회를 만들어주신 심재덕선생님 덕분입니다.


만약 지금 심재덕선생님께서 살아계셨다면 해우재를 설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이상 배다윤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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