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기사] 토리기자단 7기 발대식(7기 이성혁기자) 이성혁 2017-05-31 372  

안녕하세요? 저는 토리기자단의 이성혁기자입니다.

첫 기사를 쓰기 전에 먼저 간단히 제 소개를 좀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저는 신풍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또한 저는  똥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해서,  이번 토리기자단에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대망의 발대식때의 시간으로 돌아가볼까요?

 그날은 5월 20일 토요일이었어요.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모든 순간들이 눈부셨죠. 이번 발대식에는 이원형 관장님분뿐 아니라 김영철 현 WTA 사무총장님도 오셨는데요. 처음의 긴장감은 잠시뿐, 김영철 사무총장님의 말씀이 시작되자 기자단 모두의 눈빛이 초롱초롱해졌어요. 사무총장님의 말씀이 끝나고나서는 기자증 수여식이 시작되었어요. 관장님께서 직접 기자증을 제 목에 걸어주셨을때의 그 감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수여식이 끝나고나서는 박물관 투어를 했어요. 해우재박물관은 전 수원시장님이신 심재덕 시장님의 집이었대요. 저는 심재덕시장님이 그 집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기증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존경심을 느꼈어요. 또 박물관 구석구석 재미있는 작품들과 전시품들을 보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저는 이번 기자단활동이 험난한 여정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앞으로의 일정과 활동하게 될 내용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7기 기자단의 앞으로의 활동 많이 응원해주시고, 매력적인 해우재에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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