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토리기자단 미션- 카메라에 담아보는 해우재 가을풍경 민정원 2021-10-31 218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의 민정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토리기자단 3번째 미션인 카메라에 담아보는 해우재 가을풍경 기사를 써보았는데요,

쓰면서 감탄했던 사진들이 몇 장 있었습니다. 함께 보러 갈까요?


1번 다리 풍경 사진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다리와 저 뒤에 단풍나무들의 색깔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해우재가 좀 가려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멋있는 풍경이었습니다.


2번 똥통문 사진




이 사진은 똥통문과 예쁜 꽃들,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가 색깔조합이 좋아서 눈을 행복하게 만드는 풍경을 담은 사진입니다.


3번 토끼와 나 사진




이 사진에는 저도 나왔는데요, 다른 모형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이 풍경이 너무 예쁘고

가을과도 잘 맞을 것 같아서 찍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잘 어울리나요?


4번 신기한 동물 요강 사진




이 사진은 보자마자 정말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이 요강은 남자전용 소변요강이라고 하는데요, 백제시대 때 동물모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백제시대 때 만들어졌다고 하니 더 인상 깊었습니다.


오늘은 카메라에 담아보는 해우재 가을풍경 기사를 써보았습니다.

해우재는 정말 많고 멋진 가을풍경을 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와보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토리기자단의 민정원 기자였습니다.

                                                                                                                                      - 토리기자단 11기 민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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