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기사] 지구를 지키는 수원의 공중 화장실 투어 김유빈 2019-08-31 287  

저는 이번에 월드컵 경기장 중수도시설에 다녀왔습니다. 중수도시설에는 빗물을 정화하여 물을 사용합니다.

빗물을 막분리호에서 기조하는데 빗물 25000t을 저장할 수 있고 하루에 평균 90t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4000t을 정화하면 130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 막분리호에서 정화된 빗물은 배오존파괴기로 넘어갑니다. 

배오존파괴기는 열로 세균을 없앤다. 다음 축구공 화장실로 넘어갔습니다. 

축구공 화장실은 2007년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그다음으로 반딧불이 화장실로 갔습니다. 

반딧불이 화장실은 화장실문화운동 때 만들어졌습니다. 제 1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통령 상을 수상했습니다. 

화장실 안쪽을 보면 책을 보는곳도 있고 바깥에 사용중이라고 크게 써있어서 편했습니다.

또 창문이 있어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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