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기사] "지구를 지키는 수원의 공중화장실 투어" 서인선 2019-08-30 400  





        

        먼저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수도 처리시설에 갔다. 중수도 처리시설에서는 흙탕물을 깨끗이 처리해준다. 중수도 처리시설 탱크에는 2만5천통의 어마어마한 빗물을 담을 수 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축구경기실에 갔다. 거기에서 직접 풀을 밟아보았다. 기분이 정말 새로웠다. 또 선수대기실에 들어가봤다. 선수대기실에는 마사지룸, 감독실, 파우더룸, 샤워실, 창고, 화장실이 있었다. 화장실안은 정말 깨끗했다.경기장에는 워밍업실, 인터뷰실도 있다.


  





     세번째로는 반딧불이 화장실에 갔다. 반딧불이 화장실은 1999년도에 만들었다. 여자화장실에는 여성들을 위해 비상벨을 설치했다. 화장실 칸칸에는 멋진풍경을 볼수 있는 창문이 있다. 또 색다른 두가지는 책을 볼수 있는 자그마한 서점이 있다는점과 그 옆으론 광교산과 연결되어있는 산책로가 있었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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