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화장실은 나의 삶의 축소판! 정윤지 2019-08-04 433  


제목: 화장실은 나의 삶의 축소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모든 국민 여러분! 화장실에 대해 쓰는 정윤지 기자입니다.

오늘도 화장실에 대해 힘차게 써 보려고 하는데요.

그전에 여러분! 화장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없으시다면 저와 함께 떠나봅시다! 신나게 GO, GO, GO!

    

※※※

 

여러분! 화장실은 우리의 삶의 축소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화장실 벽에 낙서 한 번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한 번 펑펑 울어도 보고,

또 다른 사람은 화장실에서 친구와 번갈아 볼일 보거나 우정을 나누고(저처럼요...)

또한, 세상 모든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봅니다.

여러분! 우리 다시 생각해 봅시다! 낙서를 하며 킥킥거리며 재미있다고 웃고, 볼일을 누면 마음이

편해지고, 슬픈 일이 있으면 펑펑 울고, 친구와 우정을 나누고....

이 장면 하나하나 모두 자세히 각해보면 우리의 삶의 축소판입니다!

화장실은 바로 우리와 함께 하는, 무엇이든 받아주는 친구입니다.

이렇게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하지만 꼭 이로운 점만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들이 한 번쯤은 들어본 해인사! 제가 이번에 다녀온 해인사의 밑에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박물관의 화장실 세면대 수도는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잠글 수도 없고 온도도 조절하지 못합니

. 바로 밑의 사진과 같습니다. 아마도 산에서 내려오는 물 같은데요. 손을 씻을 수 있는 수도의 물

은 시원하고 신선하며 물을 받는 역할을 하는 돌은 절구에 쓰이는 돌 같아서 동양의 특색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이기 때문에 물이 계속 흘러나와 멈추지 않는 수도를 사용하는 것은 좋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이 모습을 보니 슬퍼지시죠? 그래서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합니다.

장점은 더 튼실하게! 단점은 보안!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지 궁금하시죠?

그건 여러분의 생각에 맡길게요.

슈퍼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나라와 화장실을 지금 바로 도우세요!

 

 

  바로 이 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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