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Mr. toilet 그는 누구인가? 이도이 2022-08-20 33  

8월 어느날 토리기자단 앞으로 미션이 내려왔습니다

바로 Mr. toilet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해답은 바로 해우재 홈페이지에 소개란에 있었습니다. 어렸을적 동화책에서 흔하게 보았던 이름 개똥이라는 이름이 바로 우리가 찾던 Mr. toilet의 별명이라고 합니다이름을 붙이면 이름과 같이 자란다고 하던데 별명인 개똥이는 오늘의 기사의 주인공 심재덕의 운명과도 같은 별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 저에게는 심재덕이라는 분이 해우재를 만든 위대한 분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어렸을적 수원시 시장을 오래 지내면서 수원시안에 있는 화장실문화를 180도 바꾼 혁신적인 시장님이었다고 합니다. 해우제 홈페이지에도 1996년 수원시장 재직시 2002 한일 월드컵 유치를 계기로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이용하기 편한 화장실을 만들자는 화장실 문화운동을 시작하여 세계의 화장실 문화를 바꾸는데 크게 공헌하였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부분에서 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넓고 큰 지구에서 수원이라는 도시는 아무도 몰라주는 도시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Mr. toilet 심재덕은 세계의 화장실 문화를 바꾸었는지 말입니다

그 비밀은 바로 국제무대에서 화장실문제를 다루는 민간 국제기구인 세계화장실협회(WTA)를 바로 심재덕님이 창립하였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을 우리도시 수원의 시장님이었던 심재덕 시장님이 만드셨다니 정보를 찾아보면서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그럼 세계화장실협회(WTA)은 어떤 일을 하는 기구일까요? 주요활동으로는 개발도상국 화장실 보급과 개선, 전세계 재난발생 지역에 화장실 제공, 세계화장실 기술표준의 제정, 개발고상국가 초정(산업시찰, 벤치마킹, 교육연수), UN, KOIKA 등 국내외 국제기구 및 민간기구와의 협력강화와 같은 일을 한다고 합니다.

작은 화장실의 문제를 세계적으로 넓게 고민하며 전염병 예방을 통한 생명보홈, 빈곤과 불평등해결을 위해 큰 움직임의 시작점인 MR.toilet 심재덕 우리는 그를 잊지 않고 본받아,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용기내어 활동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용기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이상 12기 토리기자단 이도이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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