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박물관을 다녀와서... 박근영 2022-06-06 23  

2022년 5월 29일 날씨 맑음.

며칠 전에 토리 기자단이 되어서 해우재를 방문하게 되었다.

해우재는  똥공원, 1층2층 건물로 되어있다. 공원에는 여러가지 작품이 있는 데 처음 들어갈 때 엄청 큰 요강이 하나 있었다. 그 요강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 지 참 궁금했다.  어떤 한 아저씨가 변기에 앉아서 생각을 하고 있는 작품이 보였다. 그런데 그 작품을 보니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이 떠올랐다. 그리고  로마의 변기가 있었는 데 그 변기 중 하나는 금색이었다. 엄청 고급스러워 보였는 데 물을 어떻게 내렸을 지 궁금했다.  쭉 구경하다 보니 예쁜 한복을 입고 있고 똥을 싸고 있는 한 여자가  있었는 데  설명문에 노예가 싼 똥과 귀족들이 싸는 똥이 다르다고 쓰여 있었다. 나는 사람은 다 평등한 데 너무 귀족만 챙겨주고 차별하는 느낌이 들었다. 또 귀족이 싸고 있는 변기는 로마의  흰색 변기랑 비슷하게 생겨서 놀라웠다.  또 커다란 황금똥이 보였다. 건강한 똥을 표현하는 것 같았고 오빠가 보면 엄청 좋아할 꺼 같았다. 황금똥을 싸면 자신의 몸이 건강하다는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1층에 가보니 변기를 처음 발견한 사람의 이름이 쓰여지 있고, 여러나라의 요강 도 있었다, 그 중에서 일본의 요강이 제일 이쁜 것 같았다. 요강은 다 평범하게 생겼을 꺼라고 생각했는 데 여러가지 색깔이랑 모양이 있어서 신기했다.  2층에는 오늘 개똥이가 무엇을 먹을까 하고 붙임딱지를 붙이는 활동이 있었는 데 참 재미있었다. 또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했는 데 아이스크림같은 것을 적당히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물을 평상시에 정말 잘 마시지 않는 데 물을 적게 먹으면 똥이 딱딱해지고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상시에 물을 자주 마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몇년 전에 방문했을 때 보다 작품이 더 많아지고 다양해진 것 같았다.  앞으로 토리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보고서도 많이 쓰고 똥에 대한 정보도 더 많이 알게 될 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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