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똥은 매우 소~중하다. 박상혁 2022-06-06 25  

 나는  5월 29일 똥 박물관 해우재에 아빠 차를 타고 갔다 나는 똥을 좋아하기 떄문에 더 기대가 되었다.

  우선 해우재 밖에 도착하니 변기에 앉아서 똥인지 오줌일지 모르는 것을  싸고 있는 미스터리 아저씨와 거대한 항아리가 나를 맞이해 주었다. 그 거대한 항아리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 지 궁금했다. 그리고 키 쓴 아이를 보았다. 키 쓴 아이는 똥 책에서 많이 나오는 아이와 같이 키를 쓰고 소금을 얻어 오는 것이 똑같았다. 그 뒤로도 아기 똥을 핥아 먹고 있는 개, 고대 로마 변기, 매화틀, 노둣돌,  똥지게꾼, 대왕 황금똥, 흑돼지, 똥을 감추고 있는 북국곰을 보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은 것은 거대한 황금 똥이었다.왜냐하면 그 똥을 내가 한번 시-원 하게 싸고 싶었기 때문이다. ^^

 해우재 안으로 들어가니 다양한 나라의 변기와 요강 등이 보였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똥을 중요하게 여겨 요강이나 변기등을 만들었던 것 같다.  또 모든 사람이 똥을 더럽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똥은 우리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기자단 활동을 통해 똥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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