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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프랑스의 화장실 문화 김기쁨 2021-05-25 225  
안녕하세요. 이번  토리기자단 11기에 합격하게 된 김기쁨 기자 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 이렇게 생긴 나라엔 프랑스를 아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프랑스가 제일 가 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여서 프랑스의 화장실 문화를 조사해보았는데요~
조사한 결과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에 가장 필요한 데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화장실! 입니다. 

프랑스의 화장실 문화는 화장실이 없고 길 가다가 대변이나 소변을 누고 싶으면 그냥 배변물을 누는 것 입니다!!
저는 그 글을 읽은 후 정말 충격에 먹었죠..
그래도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에 존중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깨끗합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 루이 14세는 평생동안 샤워를 3번밖에 하지 않는 것입니다.
샤워를 안해서 자기 몸에서 냄새가 나면 향수를 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걸로 인해 프랑스의 향수가 발달한 것입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그 배변물로 인해 감염병도 많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지금은 깨끗하지만 예전부터 그랬으면 과연 프랑스의 감염병이 줄어들 수 있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예전부터 깨끗한 화장실 문화였으면 화장실이 되게 많이 발달되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걸로 통하여 화장실은 꼭 있어야하는 시설이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토리기자단에 김기쁨 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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