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공지사항] 토리기자단을 마치며 김보민 2019-11-06 424  

토리기자단이 되어 해우재에서 글쓰기도 배우고 체험활동을 했습니다.

특히 덕평자연휴게소에서 화장실이 얼마나 깨끗하고 정원처럼 예쁘게 꾸밀 수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또 변기 공장에 가서 다양한 화장실의 모습을 살펴보고 화장실에서 없어서는 안될 변기가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변기의 종류가 너무나 많고, 변기의 모습도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체험활동이 다양해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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