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우리집 씽크대에서 벌레가 나왔다!? 김효빈 2020-09-01 215  

어딘가에서 한번 걸러낸 물을 다시 한 번 걸러내는 *여과지라는 곳이 있는데 여과지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모래를 사용하는 여과지, *활성탄을 사용하는 여과지가 있어요. (모래 여과지)모래는

80~90cm 정도로 층을 이루고 있는데 물이 *중력식으로 내려가게 돼면서 걸러지는 역할을 해요. (활성탄 여과지)*입상활성탄은 

표면적이 넓어서 생물막을 형성하고, 그걸로 인해 맛, 냄새, 흡착하는 것 이예요. 하지만 이것들을 하기전에 이미 많은 과정으로 물들이 걸러졌답니다!

알게 된 점: 물이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느낌: 물이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오니까 관리하는 분들도 힘드실 것 같다. 이런 것을 알게 돼었으니 나라도 물을 아껴쓰려고 노력하고, 혹시 친구나 가족이 물을 낭비 한다면 알려줘야겠다.

*여과지: 물을 거르는 곳, *활성탄: 흡착성이 강하고, 대부분의 구성물질이 탄소질로 된 물질로, 흡착제로 기체나 습기를 흡수시키는데 또는 탈색제로 사용되는 물질, 중력식: (어려운 말 많아서 못씀), 입상활성탄: 분말활성탄보다 입경이 큰 활성탄으로 수처리에 있어 흡착의해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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