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공지사항] 코로나로 힘들지만 깨끗한 물과 환경은 지키도록 미리 노력해요 신예준 2020-09-15 230  

안녕하세요.

저는 신예준 기자입니다.

오늘은 깨끗한 물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먼저 우리집의 물이 어떤과정으로 오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팔당댐에서 수도관을 타서 수원시 상수도 사업소에 옵니다

온물은  첫번째로 물이외의 물질을 가라앉히고 두번째 모래로 한번 걸러내고 세번째 활성탄으로 더 걸러낸답니다.

이렇게 걸러진 깨끗한 물은 중력을 이용해 각 가정으로 옮겨집니다.

어떤가요?참신기하죠?

변기를 한번 내리게 되면 약9L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을 쓰게 됩니다

그러니 물을 조금이라도 허투로 쓰지 말고 소중히 아껴써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는 제가 생활에서 간단하고 쉽게 물을 아끼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세제를 조금 쓰는겁니다.

많이 사용하면 물이 매우 오염되고 버려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설거지할때는 물을 계속 틀어놓지말고 받아서 해야 물이 적게 듭니다.

세번째, 세차를 할때는 호스를 틀어놓지말고 헹굴때만 물을 사용하는겁니다.

생활에서 간단한것만 잘 지키게 되면 조금이라도 물절약과 환경을 지킬수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예준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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