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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명절연휴에 방문한 '광명역 화장실' 임도현 2022-09-14 31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임도현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에 고속도로 휴게소도 이용을 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역귀성을 하셔서 마중하러 광명역에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KTX로 오셔서 광명역으로 가게되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광명역이 반가웠습니다.

얼마전에 태풍으로 토사가 들어와 이용제한이 있었다고 기사로 접했는데-

금새 복구가 되었는지 제가 방문한 명절연휴에는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었고 

다만 엘레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이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소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비롯해 어르신분들은 다리가 좋지않아 불편함을 느끼실 것 같았습니다.




광명역 1번게이트쪽 화장실입니다.

미화원분들께서 청소카트를 앞에 두시고 수시로 청소를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입구쪽에 청소카트를 두셔서 많은 사람들이 다닐때 부딪힐 수 있어 걱정이 되었고

외관상으로도 좋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청소카트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문앞에 두지는 않았으면 좋겠더라구요.



화장실은 완전 호텔처럼 한방울의 물기도 없이 깔끔히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시간이 청소 바로 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있어서 손씻기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청소상태 점검표도 확인했는데. 모두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칸칸 화장실에도 쓰레기나 냄새가 일절 없었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관리되어지고 있는 광명역 화장실!!!

이정도라면 신발을 벗고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명절이라 이용자가 많았을텐데. 이렇게 잘 관리되고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자랑스럽더라구요.

광명역을 자주 이용하진 않지만, 화장실을 사용할때마다 깨끗한 화장실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데

광명역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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