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공지사항] 옆동네 공중화장실 방문!!! 임도현 2022-07-29 29  


안녕하세요. 

토리기자단 임도현기자입니다.


방학을 맞이해서 옆동네의 도서관을 방문했는데요.

책대여후, 공원에서 운동하려다가 만난 공중화장실 '숙지화장실'입니다.

토리기자단을 활동하고있어서인지, 화장실을 발견부터 하게되고, 궁금해서 들어가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ㅋ



이 공중화장실의 첫인상은 고즈넉하고 조용하다 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나, 표지판이 크게 있어, 멀리서도 잘 보일것같더라구요.

사진을 찍고 한바퀴를 둘러보며 살펴보니, 옆에 게이트볼과 공원이 있어 어르신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차량이 많은곳이 아니지만, 내리막길이라 다소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계단에서 아이가 갑자기 나올경우 내려오는 차가 보지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잘 관리가 되어가는 체크리스트.

제가 방문하기 전이 오전에 이른시간이였음에도

관리하시는분이 청소를 이미 해놓고 가셨더라구요.





스퀴지로 물 한방울 없는 화장실.

여름철에는 다소 신발이 가벼워 미끄러울 수 있는데. 물기가 없이 깨끗히 청소된 부분은 좋았습니다.




바닥부분도 미끄러지지않게 물기가 잘 보이지않았구요

바닥청소도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나가는길가에 있는 인도부분옆에 걸레를 말려두셨더라구요.

걸레이다보니 옆에가서 냄새를 맡았을때 냄새가 좀 났는데. 

보기에도 적절치않고, 위생적이지않았던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 옆동네에 화장실을 방문해보았는데요.

우리동네뿐만아니라 다른동네의 공중화장실을 살펴보니 재미있더라구요.

아마도 이번방학동안 다양한 곳을 방문하면서 공중화장실도 찾아보고 방문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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