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미션] 지속 가능한 화장실 박시율 2020-10-30 34  

 화장실 : 대소변을 보고 이를 처리하기 위하여 양변기와 세면대를 설치한 공간 (출처: 크롬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만약 우리 지구인이 10명이라면, 그중 3명은 제대로 된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한다. 화장실이 없으면 야외에 똥을 눠야 하니 물이 들에게 감염될 수 있고, 그 물을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화장실이 필요하다.

우리는 현재의 지속 가능한 화장실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1. 피푸백) 세계 각지의 가난한 마을에는 화장실을 마련할 여유가 없는 마을은 공중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멀어서 급한 경우에는 사용하기 쉽지 않다. 그런 사람들은 피푸백을 사용하는데, 피푸백은 잘 찧어지지 않고, 또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 보름쯤되면, 병균이 사라져 비료로 쓸 수 있다. 그리고 한개에 3케냐실링인데, 피푸백을 쓰고 돌려주면 1케냐실링을 받을 수 있다.

2. 프레시 라이프) 빈민가에 사는 사람들의 공동화장실이다. 똥을 싸고 난 후, 톱밥을 뿌리는데, 톱밥은 악취를 줄여줄 뿐 아나라 미새물 분해를 돕는다. 이 공중화장실은 꽤 소득을 보는데, 이 화장실을 임대하는 사람, 화장실에 모인 분뇨를 수거하고 돈을 받은 사람, 그리고 이 분뇨를 값 싸게 사는 농가인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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