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공중화장실의 현실 이원형 ㅣ 2012-08-08 ㅣ 1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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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2006~7년 사이 중국은 화장실문제의 해법을 찾고자 중국대외인민우호협회 관계자들을 한국에 보내 세계화장실문화의 메카 수원의 공중화장실 벤치마킹하여 성공적으로 올림픽을 치뤄냈었다 2012년 8월초 단동-대련간 고속도로상의 휴게소에서 들린 공중화장실에 꽃과 그림액자등을 보며 이제 한국의 화장실문화가 중국의 전역으로 퍼져 나가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그러나 퉁화-단동간 이동중 들린 중국석유 주유소내 상상이 않되는 더러운 화장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었다는 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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