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해우재 뉴스레터 30호] admin 2020-09-29 61  
해우재 Mr.ToiletHouse 2020.09 소중한 일상을 해우재와 함께 Mr.Toilet Story No.30 관람객 현황 (2020년 08월 31일 기준) 전체 집계 1,466,808 명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463 (이목동) TEL : 031)271-9777 FAX : 031)271-9776 Copyright ⓒ 수원시 화장실문화 전시관 해우재 All rights reserved. 문의 031. 271. 9777
해우재바로가기 [홍보][07. 14.]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대변보기가 어려운 아이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한 가지로 해우재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똥은 무섭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화장실의 역사와 과학, 문화를 체험을 통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보기(새창열림) [홍보] [09. 05.] OBS ‘시청자채널 꿈꾸는U’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시청자채널 꿈꾸는U’에서는 변비로 고생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단편영화로 엮어 이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영화 속 주인공들이 짧지만 해우재를 관람하고 인터뷰도 진행하면서 해우재 곳곳이 영상에 스케치 되었답니다. 더보기(새창열림) [행사] 2020 해우재 토리기자단 10기 선발&활동 해우재 및 수원시 화장실문화 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토리기자단이 10기를 맞이했습니다. 총 15명의 어린이 기자가 선발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기자단의 활동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그 어느 기수보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10기의 활동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새창열림) [행사] 2020 해우재 온라인 이벤트 “해우재, 어디까지 알고있니?” 2020 온라인 이벤트는 해우재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해우재를 좀 더 깊이 알아보는 퀴즈로 진행하려 합니다. 09.20.(일)~11.09.(월)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1.19.(목)에 발표됩니다. 해우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해우재 대표메일로 보내주세요! 당첨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집으로 배송해 드립니다. 더보기(새창열림) [전시] 제8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 수상작 전시 2019년 10월 12일에 진행되었던 황금똥 그림잔치의 수상작 전시가 개막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먼저 오픈(06.26.)된 이번 전시는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9년 황금똥 그림잔치는 황금똥, 해우재, 화장실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유치부, 초등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더보기(새창열림) [교육]020년 해우재 ‘토요똥놀이터’와 ‘일요똥시네마’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똥 놀이터”로 통합되어 온라인, 비대면 교육을 시작합니다. 2주 간격으로 금요일마다 교육영상이 업로드 되며, 다채로운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8~9월] 할머니가 들려주는 똥 이야기 첫 번째 똥놀이터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똥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스토리텔러 이종숙 선생님과 함께 ‘된장으로 둔갑한 똥’과 ‘똥벼락’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더보기(새창열림) [교육] [9~10월] 건강한 음식, 건강한 똥! 두 번째 똥놀이터는 아동요리전문가 김화순 선생님과 함께 맛있는 채소피클과 감자샐러드&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보기(새창열림) 후원안내 화장실혁명이 인류의 미래를 바꾼다. 는 비전으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일생을 헌신하신 미스터토일렛 심재덕, 그가 뿌린 씨앗은 여러분의 소중한 정성과 참여로 희망으 열매를 맺으려 합니다. 이 희망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고 함께 동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후원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하기(새창열림) 화장실 유물 및 수집품 기증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클릭 클릭!!(새창열림) (사) 미스터토일렛 심재덕기념사업회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한 화장실 문화운동의 선구자  Mr.Toilet 우리가슴속에 영원히 살다(새창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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