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가나 식수위생관리자 국내연수단 해우재 방문 해우재 2012-08-03 1642  

 

한국국제협렵단(KOICA)의 정부간 무상원조사업으로 실시하는 '가나 볼타지역 식수위생 개선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연수단의 현장견학 현장으로 곧 해우재를 방문한다.

 

연수기간은 2012년 8월 10일(금)~22(수)까지 13일이며, 가나연수단 16명은 연수 6일차인 8월 15일(수), 수원의 화장실문화전시관인 해우재를 견학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수자원관리시스템을 전수받고, 보건위생과 환경관리 등의 현장견학을 통해 지역보건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 수원의 화장실문화 전시관을 방문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해우재는 고 심재덕 수원시장이 2007년 화장실변기 모양으로 만든 건축물로써

세계인에게 '물과 위생'이란 주제만큼 중요한 이슈인 '화장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만들어졌고, 그의 사후 전시관으로 탈바꿈하여 현재 주변에 화장실문화공원까지 갖춘

명실공히 화장실문화의 메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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