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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로 보낸 희망! 인류를 살릴 120동의 화장실 이야기 admin 2023-04-01 171  

지난 2023년 2월 21일 튀르키예?시리아에서 진도 6.4의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이에 세계화장실협회(WTA)와 미스터토일렛 심재덕기념사업회가 

대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이동식 화장실 120동을 전달하기로 했는데요!


지진으로 인하여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 기반시설이 무너졌고 

특히 화장실의 부재는 전염병 확산의 위험성까지 높이고 있었습니다.





현재 세계화장실협회의 회장은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맡고 있으며,

수원시장 재직시절부터 화장실 부족으로 위생환경이 열악한 개발도상국에

공중화장실 보급 사업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강진이 덮친 튀르키예는 한국과 ''형제의 나라''로 인연이 있으며,

튀르키예의 ''얄로바시''는 ''수원시''와 자매결연도 맺고 있지요.


이번 이동식 화장실 120동 전달이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의 싹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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