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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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날아온 파울로의 화장실 이야기전 part 2
전시기간 2013.04.10 ~ 2013.05.31 전시장소 해우재 전시관 2층 특별전시홀
전시목적 화장실을 주제로 그린 외국작가와의 만남
부대행사 -
주최 수원시 화장실문화 전시관 '해우재'


2012년 10월 27일, 해우재 개관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를 연

브라질 아티스트 파울로의 그 2번째 이야기....

화장실이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공간임을 알리는 전시관 해우재에서
2010년부터 화장실에 관련된 시리즈를 그리기 시작한 브라질 아티스트의 특별전 
'브라질에서 날아온 파울로의 화장실 이야기전 part 2' 를 준비하였다.

 

 

작가의 말

The Loo Series

The Loo Series(화장실 시리즈)는 예술 뿐 아니라 우리 삶에 있어 매우 중요한 주제인

‘화장실’을 표현한 매혹적이고도 독특한 일련의 작품들이다.이 시리즈들의 작품들은 고독의 느낌,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의 대립을 연출하고 고전적인 형태로 표현되었다.

그리고 여기에 내재된 생각들은 예측할 수 있는 미래를 담고 있다.중요한 연구에 기반을 둔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화장실에 대한 경험을 혁명적인 미래로 이끌어 주고 있다.화장실은 우리 삶에 있어 기묘한 만큼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 수원에 위치한 “해우재(Mr. Toilet House)”는 이러한 주제를 다룬 독창적이고 유일무이한 화장실 박물관이다.

빌 앤 메린다 게이츠 재단(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뿐 아니라 세계 화장실 기구(World Toilet Organization)는 세계적으로 인권을 보호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많은 생명을 구함으로써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최초의 작품은 2010년 브라질-상파울로에 거주할 당시 완성되었고, 이후로 2011, 2012년 미국-샌프란시스코에 거주했을 당시, 9개의 그림들과 3개의 판화들로 구성된 시리즈를 구상하게 되었다.

 

작가소개

Paulo Sultanum (파울로 술타눔)

작가는 브라질-헤시피 출생으로, 1998년 미국 보스턴으로 옮겨 마케팅과 광고를 공부했다.

2008년 브라질-상파울로로 돌아와 예술대학인 ‘Escola Panamericana de Artes’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예술적 견문을 넓히기 위해 유럽 이곳저곳을 여행 했으며 2011년 다시 미국-샌프란시스코로 옮겨와 그 곳에 정착 했다.

 

2012년 그는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순천향대학교 교환학생으로 공부하였으며

현재, 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 창작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의 미술에 대한 연구와 탐색은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