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똥박물관 해우재] 똥 싸는데 빈부의 격차가 없어야 _ 배변의 미학

똥 싸는데 왜 돈을 냅니까.


세금 내는 국민은 누구나 평등한 배변의 권리가 있습니다.
배변(排便)은 소통입니다.
소통이 막히면 세상이 막힙니다.
똥박물관 해우재는 개방과 소통을 통한
긍정적 발상의 수련장입니다.
해우재(解憂齋) 관장
통사(通事) 이원형 선생의
거침 없는 똥철학이 설파됩니다.
아울러 물박사 똥박사
우리(雨利) 한무영 교수의
똥타령 물타령 이야기도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