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변기모양의 박물관이에요~
[해우재 & 미스터 토일렛] 버림의 미학을 실천한 똥박물관 설립자 심재덕 선생

화장실을 그림과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패러다임을 바꾼 역발상의 위인(偉人) 故 심재덕 선생,


세계화장실협회(WTA)를 창립하고
똥박물관을 건립, 수원시에 기증한 그를 일러
AP 통신은 미스터 토일렛이라 불렀습니다.
하찮은 것을 성스럽게 세우고
버림의 미학을 실천한 심재덕 선생,
그 분이 걸어온
성스럽고 아름다운 미행(美行)을
해우재(解憂齋) 관장
통사(通事) 이원형 선생이 증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