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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 11개국의 연수생 선진 화장실문화를 체험하다. 11일(수) 오후, 수원시 화장실문화 전시관 “해우재” 중앙홀에는 수원의 화장실문화에 대해 체험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온 연수생 30여명으로 가득찼다. 미스터토일렛 심재덕 기념사업회 김병순 회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시작된 전시투어는 30여분간 진행되었으며 화장실문화의 세계화 과정과 화장실이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 공간인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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